안녕하세요. 저는 무릎을 다친지 대략 7~8년정도 되었는데요.
요즘들어서 자주 삐걱 거리는 느낌과 시리고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.
처방은 대부분 진통제나 간단한 찜질로 통증을 완화 시키기는 합니다만
찜질은 그 순간뿐이고 진통제는 길어야 하루정도밖에 효과를 느끼지 못합니다.
주변에서는 "한방 침 맞으러 가봐라!" , "병원가서 MRI/CT를 찍어봐라!" 하는데
저는 섬듯 병원비가 걱정이고 수술을 하게 된다면 집에 돈 벌수있는 사람은
저 하나밖에 없는데 못나가게 된다면 직장을 그만둬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
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. 어떤게 해야 무릎의 통증이 사라질까요...
평생 고질병으로 간직하고 살아야되는건가요...?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