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 감사합니다. 붓기는 술 후 2-3개월동안 있을 수 있습니다.
체중부하의 시기는 전방십자인대 파열과 연골판 파열이 동반된 경우라면 연골판 파열의 상태에 따른 수술적 방법의 차이에 따라 체중부하시기가 달라질 것으로 사료됩니다.
연골판의 부분 또는 전체 절제술을 시행하고,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하는 경우는 술 후 3-4주부터 목발하 부분체중이 가능하나 연골판 봉합술을 시행하고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시행한 경우는 술 후 6주까지 체중부하는 힘듭니다. 관절범위 운동은 보조기 하 술 후 3일 후부터 가능하며, 3-4주까지 점진적으로 20-120도까지 증가시키면서 물리치료를 시행합니다.
진단서 작성에서의 진단주수에 대한 질문이라면 이 또한 연골판의 파열이 외상성 파열인지 아니면 퇴행성 파열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환자처럼 젊은 남성의 경우 다친 적도 있다면 복합파열 (전방십자인대 파열 + 연골판 파열)로 경도, 중등도, 고도로 나누어 6/7/8주 나옵니다. |